초반에 게임을 대충해서 ^^;;
파트너 설정도 안하고 무작정 잡기만 했던 시절도 있었네요.
어느날 알에서 폴리곤이 나와서 그때부터 데리고 다니면서
폴리곤 2로 100% 걸어 키운 폴리곤2
애정몬이라 체육관에도 슬쩍 올려둡니다.
바로 돌아오기는 하지만 ㅠㅠ
와우 모래... 부럽습니다.
거의 안썼더니 저렇게됐네요;;;;
와우 모래... 부럽습니다.
거의 안썼더니 저렇게됐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