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계정은 원체 좋은 애들 뜨는 축계도 아니고.. 그냥 경험치 모으려고 5성 레이드 뛰는데요~ 어제 2315가 저에게 왔어요!! 하지만 어차피 얘는 내 거 아니야~ 심드렁한 마음으로 영정사진 하나 찍어놓고 공을 던졌어요~ 빗나가고 튀어나오길 여러번.. 공 두 개 남았을 때 어제 승률이 좋았던 레이드방의 한 분이 선뜻 잡아주시겠다는 거였어요~ 첫볼은 아쉽게 날리고.. 두 번째 겸 마지막 볼 던지실 땐 전 아예 옆사람과 얘기하고 놀고 있었는데!! 나이스로 맞춰서 잡아주신 그 분!! 감사합니다 ㅎ 저에게도 이런 고개체가 올 수도 있군요! ㅜㅜ

2315 가이오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