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포켓몬, 포켓스탑을 발견하는데 약간의 지연이 있습니다. (자전거를 타고 빠른 속도로 지나다니면 안될 듯)

- 빨간공만 던집니다. (CP가 높은 개체인 경우 못잡을 확률이 크지 않을까 싶네요)

- 단 1합만 겨룹니다. 여러 번 던지는 거 없이, 딱 1번 던져 잡았는지 도망갔는지가 결정됩니다.

- 핸드폰 화면에는 손으로 잡을 때의 애니메이션 없이 어느 포켓몬이 선택되었는지와 성공/실패만 나타납니다.

- 핸드폰 화면이 꺼져 있어도 백그라운드에 포켓몬고가 실행되고 있으면 동작합니다.

- 따라서 주머니에 넣고 돌아다니기만 해도 포켓몬을 잡고 걸은 거리도 늘어납니다 (알 부화, 파트너 포켓몬 사탕 발견, 겨울 추위 손시림 방지, 직장동료와 밥 먹으러 가면서 티 안내고 싶을 때 유리)

- 포켓몬과 포켓스탑이 있으면 포켓몬을 먼저 잡습니다.

- 포켓몬이 여러 마리라면 거리가 가까운 것부터 잡는 거 같습니다.

- 초록불은 잡았던 적이 있던 포켓몬, 노랑불은 처음 잡는 포켓몬, 파랑불은 포켓스탑을 의미합니다.

- 잡거나 아이템을 얻으면 무지개 빛으로 빛나고, 도망가거나 (가방이 가득찬 등의 이유로) 아이템을 못얻으면 빨간불이 반짝합니다.

- 주머니에 손 넣고 걷다 보면 어느새 열매, 파랑/노랑공, 별의모래가 점점 쌓입니다. (포켓박스에 포켓몬들도 점점 차오릅니다)

- 열매와 파랑/노랑공이 많아지면, 포고플만 아니라 직접 던져 잡는 것을 병행하는 것이 좋겠습니다. (빨간공을 모을 공간확보를 위해)

- 포고플이 연결된 상태로 손으로 직접 잡는 것도 가능합니다. 다만, 포고플이 발견하기 전에 먼저 선택해야...

- 1시간이 지나면 페어링이 자동 종료됩니다(배터리 절약 때문인지...? 갸우뚱?). 화면에 나타난 포고플 아이콘을 누른 후 포고플 본체의 버튼을 한번 눌러주면 수초내에 다시 연결됩니다.

 

번외로,

- 알x에서 오토캐치 개조된 것을 사봤는데, 잘 됩니다.

- 정품과 똑같은 외형에 설명서도 일본어라 이거 어디 중간에서 빼돌린 정품 아닌가 의심이... 잉?;;

- 구매 관련된 질문은 받지 않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