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퇴근길, 점심시간에 근처에 뜨는 몬들만 잡아도 볼이 바닥을 드러내고 있습니다.

 

럭키, 잠만보, 라프라스, 메리프 등등 평소에 구경하기 힘든 녀석들이 발길에 채이네요.

 

둥지에 갈 이유도 시간도 없군요... ㅋㅎ

 

다시 이런 이벤트가 있을지 모르겠지만, 아무튼 물 들어올 때 열심히 노를 저어야 겠습니다. ㅎㅎ

 

모두들 화이팅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