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젯밤 집에 도착하자마자 5키로 알이 부화되서 포니타가 나오더라구요
에이 또 포니타야? 하면서 실망하는데
또다시 알이 부화되면서 고오스가 나왔어요
전 분명 5키로 알 하나 부화시켰는데 2마리가 나왔네요;;
근데 딸내미가 보더니 부화된 알이 2키로짜리라면서
5키로 알이 2키로 알 2개로 나뉘어서 부화된거 아니냐고 하더라구요
이런 경우도 있나요?
처음 겪어서 매우 당황스러워요 ㅋㅋ;;;
어젯밤 집에 도착하자마자 5키로 알이 부화되서 포니타가 나오더라구요
에이 또 포니타야? 하면서 실망하는데
또다시 알이 부화되면서 고오스가 나왔어요
전 분명 5키로 알 하나 부화시켰는데 2마리가 나왔네요;;
근데 딸내미가 보더니 부화된 알이 2키로짜리라면서
5키로 알이 2키로 알 2개로 나뉘어서 부화된거 아니냐고 하더라구요
이런 경우도 있나요?
처음 겪어서 매우 당황스러워요 ㅋㅋ;;;
.....???!!!!처음 듣는 이야기네요!! 이벤트같은 느낌이네요 1+1!! 고오스가 나와서 그나마 위안이되네요ㅎㅎ
ㅅㅅ
전설의 쌍알 ^^,,
뭔가 기분좋은 오류가 발생했나 봐요 ㅋ
그런 경우도 있군요.
쌍알 부화도 있나보내요. 오륜가 전설인가....축하드립니다.
ㅊㅋ드립니다
계란을 까서 드물게 쌍란이 나오는 것처럼... 한 어머니의 뱃속에 흑백 쌍둥이가 나오는 것처럼... 괭장한 확률을 뚫고 나온듯 해요!
우와 신기하네여
축하합니다 ㅎ
쌍알이라니.... 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