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젯밤 집에 도착하자마자 5키로 알이 부화되서 포니타가 나오더라구요

에이 또 포니타야? 하면서 실망하는데

또다시 알이 부화되면서 고오스가 나왔어요 

전 분명 5키로 알 하나 부화시켰는데 2마리가 나왔네요;;

근데 딸내미가 보더니 부화된 알이 2키로짜리라면서 

5키로 알이 2키로 알 2개로 나뉘어서 부화된거 아니냐고 하더라구요 

이런 경우도 있나요? 

처음 겪어서 매우 당황스러워요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