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작일 : 2017.02.18 만랩일 : 2017.08.27 둥지 : 역삼역(직장), 일산(집) 입문이유 : 조카(6살)의 염장질로 아들(초2)이 부러워하는 모습을 보다못해 입문 기억에 남는 일 1. 입문하고 난 후 첫 출근하여 회사 동료들이 망나뇽 잡으러 가자고 하던때 "왜 망나뇽을 미친듯이 잡으러 다니는지 이해를 못했음" 한동안은 제가 그랬습니다 ㅎㅎ 2. 개체값을 알고난 후 미뇽잡으러 주말마다 가족끌고 사냥터 다니던... 3. 바위 이벤트때 출근하여 하루종일 서울포케맵 보며 일은 안하고 헌터짓할때...지금생각하면 미쳤지 싶네요 ㅎㅎ...지금도 가끔은 갑자기 삼실을 뛰쳐나갑니다...포켓몬 잡으러 ㅋㅋ 4. 아들과 첫 레이드때 아들이 포켓몬 못잡아서 아들과 싸움질...ㅋㅋ 이틀동안 서로 삐쳐서 말도 안함...ㅎㅎ 5. 100 에버라스인줄 모르고 갔다가 잡고나서 100 에버확인하고 가슴이 뛰었던 ㅎㅎ 직장에선 팀장이 아닌 헌터라는 직책을 얻었으며 집에선 마눌님이 포고에 미쳤다고 구박 ㅠㅠ 하루에 30Km 이상 걷고 뛰던 일은 부지기수였구요 이외에도 포켓몬하며 쌓은 추억이 새록새록 기억나네요... 로켓맵님의 응원으로 글재주 없지만 짧막한 후기를 마무리합니다 스샷은 자랑질 및 참고하시라고 만랩찍고 남긴 기념 스샷입니다 포고유저분들 모두들 100포케몬 많이 잡으시고 로케맵님 다시한번 감사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