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여름 엄청나게 달렸는데... 종착역이 보이지 않습니다.
또 다시 시작된 뮤츠를 미끼로 한 4개 전설레이드...
아침부터 또 많은 분들이 달리고 있습니다.
상상이상으로 많이 달렸지만... 정작 얻는 것은 허무함...
어제도 달렸지만... 왜 달리지는도 모르고 그냥 달리는...
뮤츠 초대권... 이 미끼로 또 2주간 얼마나 많은 분들이
지출을 해야 할지.... 나이언틱의 간교한 꾀에 속고 속고
또 속하도... 뮤츠만 뮤츠까지만... 이런 내가.. 바보같네요.
이제는 평일에는 무료레이드권만 소진하고 주말 사람들이
많이 모이는 장소위주로 몇판만 뛰고해야 겠습니다.
일상이 무너지는거 같은 느낌... 포고는 그냥 고상한 취미일뿐
내가족도 내직장도 내직업도 아닌대... 이제 그만... 그만...
자중모드로 가야 겠습니다.
로켓맵에 노예가 되버린 나.. ㅋㅋ
저도 그래야겠네요
포켓몬고가 뭐간디~~!!@@#$ ㅎㅎ 뭔 취미가 이런디>~!@@#$ ㅎㅎㅎ 아마도 저도 비슷한 모습일듯 하네요.
님만 노예가 아니라 포고 하는 모든 사람들중에 반이상은 이미 노예가 되버러서 나이언틱이 이끄는데로 끌러 다니구 있습니다 앞으로도 계속 그럴거 같군요 이제 좀 정신차리구 그냥 즐기는 선에서 쫑내야 할때아닌가 생각합니다 우리나라 경제가 흔들릴것같은 외화가 빠져나가는것같네요 나도 일조한 사람입니다 ㅠㅠㅠ
그러면서 새로운 포켓몬이나 전설나오면 저는 갈꺼같네요 ㅠ
재미로 하세요. 그냥
뮤츠 빨리 나왔으면..
주말에 아이들과 어울릴려고 했는데 레이드가 목적이 되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