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전에는 IVGO 인가를 해서 개체값확인하고 뭐 이것저것 했었던거 같은데

아들내미의 성황에 다시 시작을 했더니 많이 바뀌었네요. 제가 사는 곳에는 노란색이 별로 없어서

체육관배치도 어렵고 레이드는 꿈도 못꾸고~

아이의 요청에 한때지만 위치조작으로 아시아에 없는 것도 잡아오고 했는데

접은지 근 일년만에 다시 해보니 많이 바뀌어서 힘드네요.

뚜벅뚜벅이로 열심히 한번 해봐야겠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