참 열심히들 달리고 계십니다.  주변 동료분이나  어르신들 초등학생들까지

 

나이언틱은 정말 엄청난걸 만들어 대 성공을 거두고 있습니다.

 

저도 엄청난게 많은 돈을 투자해서 레이드를 계속 뛰고 있습니다만

 

한번 뒤돌아볼 시점이 되지 않았나 싶습니다.

 

곧 전설은 문을 닫을테고  마기정도 남아서 몇몇분이 마기사냥에

 

나서실테고  지금의 열기는 쑥 들어가 버릴겁니다.

 

2002년 이후  이 더위에 이렇게 많은 분들이 모여 하나의 목표를 위해

 

의기투합하고 함성을 지른적이 있었나 싶습니다. 

 

외국 콘텐츠라 아쉽기는 하지만  참 잘 만들었다고 봅니다.

 

 

가끔 레이드 카톡방을 쳐다보면서 충분히 90%이상의 좋은 전설몬은 다수

 

보유하고 계시면서도  약간의 중독성으로  무작정 레이드에 나서는

 

분들이 많아 보입니다.  무작정 뛰어 들기에는 작지 않은 비용이 지불되고

 

자신의 일정과 일상이 무너질수도 있습니다.  이번주가 지나면  거의 다수의

 

분들은 일상으로 돌아가  가끔 포고를 실행하며  흐뭇해 하시겠지요.

 

몇몇분들은 조금은 맹목적으로 달려드시는 분들이 보여  조금 걱정이 되기도 합니다.

 

작년 여름 속초에서 장박아닌 장박을 하며 새운 목표가 40렙, 전설몬 획들이였습니다.

 

뮤를 제외하고는 다 이루었는데...  허전함은 채워지지가 않네요.  뭔가가 빠진 느낌이랄까.

 

 

저랩이시든   아니면 지금 한참 탄력받은 30대 중반 렙이시든  자신만의 목표를 세워놓고

 

게임에 임하시는것은 어떨지요.   만렙을 목표로 정하시되 현실 가능성을 보시고...  전설몬

 

SSS급을 기술별로..  35렙완성후..  육마기...  육망나...  등등  내가 실현 가능한 목표를 정하고

 

그에따라 조금은 계획을 갖고  게임에 임하시면 좀더 효율적이고  내 일상에 지장이 초래되지

 

않도록 조절 가능한  좋은 포켓몬 유저가 될겁입니다.   올여름 정말  작년 여름 못지않게

 

뜨겁게 보내고 있습니다.  포고와 함께....       다들 건승하시고   거리에서 뵈면 웃으면서 인사하시고

 

레이드가 끝나도  톡방에서 뵈었던 분들은 동네 선후배로 남아  지역발전에 이바지 하시면

 

좋겠습니다.  ㅎㅎㅎㅎ  마지막 남은 썬더를 위하여....   화이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