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 Ex레이드 하고 왔네요. 만렙 동안 패스권이 안와서 계정 삭제의 유혹을 뿌리치고, 타겟 체육관 레이드 후 패스권을 받고, 오늘 대망의 첫개시, 인원이 많아 조를 나누어 했는데, 저희 조원들은 원볼, 투볼에 잡고 저는 마지막 볼까지 가는 쫄깃한 승부(이상화 선수경기 보는 기분) 끝에 도감 등록했네요. 개체치는 보통이지만 첫술에 배부르겠냐는, 이제 두번째도 노려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