왠만하면 글을 안쓰는 아재입니다. 하지만 기쁨은 같이 나누고 슬픔은 같이 위로하는 스타일이라 덧글을 가능하면 많이 남깁니다. 그냥 형식적으로 남기지는 않습니다. 제 포인트입니다. 아래 글에 포인트 어떻게 모으냐고 하셨죠? 많이 활동하시면 됩니다. 저도 직장 있고 심지어 처자식도 있어서 덧글하나 남기는것도 어렵습니다. 하지만 합니다. 잘 활동하시면 쌓이는게 포인트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