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켓몬을 이래 저래 하고 있었지만 레이드는 그냥 2레벨 정도의 약한 아이들로 체험만 몇 번 해본 입장이었는데 이번에 단체 톡방을 알게 되면서 참여하게 되었습니다.
어떻게 하는지 보려고 먼저 한창 진행중이라는 공원에 갔더니 한 20명 정도의 사람들이 북적이고 있더군요. 처음엔 이게 무슨 일인가 싶었습니다. 그런데 자세히 지켜보니 사냥 후에 포획타임이더군요. 전설몬이라 그런지 다들 잡기 어려운 모양이었습니다. 개개인별로 뜨는 등급이 다 다르고 스킬이 다르다 보니 잡기 전과 잡고 나서 서로 비교해 보는 분들도 계셨구요.
저도 한번 해봤습니다. 뭐 잡기는 잡았습니다만 등급이 낮은 아이더군요 ㅎ
어쨌거나 참 신기한 경험이었습니다. 즐겁기도 했구요. 시간이 되면 또 참가해 볼 예정입니다.
레이드 중독성이 있습니다. 한번 시작하면 멈추기 쉽지 않죠..
일상의 소소한 재미라고 생각해면.
레이드 중독
레이드 하다보면 중독되요 ㅋㅋㅋ
개체도 중요하지만 레이드 자체가 즐거움이죠
여러 사람들과 같이 게임하는 재미가 있죠 ^^
사람많은 지역에서 레이드 하는게 부럽습니다. 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