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무원은 진짜 못할 줄 알았습니다. 필드에서 코일 한마리 잡아본게 다입니다. 강철톤 진화하고, 코일이 알에서 나오고, 핫삼도 만들어 봤지만 동메달 밖에 되지 않았습니다. 아~~이건 불가능한 거구나라며 체념했지요. 피카츄 보다 더 귀한 코일이었습니다. 하지만 반전의 순간이, 뉴페이스 가보리의 등장으로 활기가 생겼습니다. 한마리 두마리 잡다보니 은메달이 되었고, 드디어 오늘, 금메달 달성했네요. 아~시원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