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는 차가운 날씨 만큼이나 몬스터도 그저그런 애들만 잡히더군요. 이상하다고는 생각했지만 그래도 너무 안나오는 하루였었죠. 이런 날 레이드 하면 왠지 좋은 애가 나올 거 같았지만, 정현 선수의 테니스 시청으로 아쉽게 레이드를 포기하고 말았네요. 밤에 잠깐 연금용 채육관 배치하면서 몇마리 더 잡았는데, 역시나,,, 하지만 게임이란 게 일방적이지만은 않기에 하루가 끝나기 10분전인 23시50분에 5키로 알이 기적적으로 부화되더군요. 짜잔~~ 싱싱한 물짱이가 나왔네요, 필드에서,, 심지어 비오는 날 우산쓰고 나가봐도 좋은 녀석을 못으잡았는데, 알에서 나왔답니다. 이제 빈티나와 랄토스만 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