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두들 열정적이시구요. 부여에서 원정온분들도 뵙고 재밌었습니다. 지리를 잘모르고 체육관위치를 잘모르다보니 유림쪽에만있었는데 오늘은 오전에 2번뜨고 오후에 1번밖에안떠서 많이 아쉬웠어요. 빈시간에는 미뇽하고 잉어킹 그외 포켓몬잡고 도구함 원없이 채우고왔습니다. 내일 프리져마지막 날인데 오늘 오전8시 레이드는 참석을 못해서 두번밖에 레이들 못했는데요. 아쉽게도 한마리도 못건졌어요. 그래도 하늘도 그리 무심하지 않은지 머신3개줘서 마기 스킬 바꿨네요 대전분들 친절하시고 단합도좋으시고 멋지시더라구요. 계룡시도 합동 레이드할수 있는 그런날이 왔으면 좋겠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