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이벤트는 기간은 작아지만  저는 포켓몬고 시작하고 나서 가장 알차게 수확을 한것같네요.  아침,저녁으로 엄청걷고 또한 오래간만에 현질해서 부화기로 알을 많이 부화도 시킨것 같네요....

별의모래는 대충 35만점이상을 모은것같고, 포캐몬사탕도 무지많이(한번은 10km알에서 미뇽사탕 64개주기도 하네요) 수확을 한것 같네요..포켓몬 볼이 없어서 더이상 잡을수 없을 때가지 한것 같습니다.

다른 이벤트는 몰라도 별의모래 2배 이벤트 다시 했으면 좋겠네요.아쉬운것은 제가 아재나 그런지몰라도 여럿이 협동해서 하는 전설몬잡기 배틀은 익숙하지 않아 전설몬은 한마리도 없다는 것이네요..요 며질 빡세게 했더니 몸이 피곤하네요. 앞으로는 쉬엄쉬엄 하면서 게임을 즐겨야 겠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