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월말에 막내아들하고 같이 산책할려고 시작한것이 아들은 진작 그만두고 저만 꾸준히 하니 오늘 레벨 35가 되었네요..로켓맵 덕분에 국내산 포켓몬 도감도 완성했고요..전설의 포케몬은 아직없지만 언제가는 이것또한 야생에서 잡을수 있으니라 봅니다..우리 집착하지 않고 즐기면서 포켓몬게임을 길게 쭈욱 했으면 합니다......